인천대학교기술지주(주) 새 대표에 김영관 신소재공학과 교수 선임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6-14 13:27:54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제4대 인천대학교기술지주 대표이사에 김영관 인천대 신소재공학과 교수가 선임됐다. 임기는 3년.
지난 2009년 설립된 인천대학교기술지주는 현재 18개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올해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과 미래창조과학부의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되는 등 보유기술사업화 분야와 창업 기업 육성에 있어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선도 대학기술지주회사이다.
신임 김영관 대표이사는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Univ. of Kentucky 공학 박사를 거쳐 교수 창업기업을 설립했다. 현재 인천대 연구산학처장과 산학협력단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영관 대표이사는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등 미국 대학의 창업사례처럼 혁신적 기술을 보유한 교수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학생들이 직업과 기업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선순환구조의 대학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라며 "경인지역 대학 기술이전의 선도대학으로서 역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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