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한·중 하나 되는 음악회 마련
'2017 용산가족음악회' 개최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6-10 16:07:47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가족복지학과 위탁운영시설인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황혜신, 상명대 가족복지학과 교수)에서 주최한 2017 용산가족음악회 '오늘은 가족과 함께'가 지난 9일 용산아트홀 대극장<미르>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건강한 여가문화 전파 및 가족친화적인 지역사회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 음악학부 교수들과 관악오케스트라, 현악 앙상블, 상명마스터코랄 합창단이 '오늘은 가족과 함께'라는 주제로 공연을 펼쳤다.
특히 공연의 마지막은 한-중 합작 공연이 펼쳐졌다. 상명대 소프라노 김지현 교수와 중국천진음악대학 메조소프라노 방춘월 교수는 이날 '아리랑' 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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