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교수들의 하나 된 하모니' 선보인다"
교수합창단 6월 13일 다섯 번째 정기발표회 개최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6-09 15:41:42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교수들이 음악을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한다.
전북대 교수합창단은 오는 13일 전북대 예체능관 예연홀에서 조좌형 전북대 동물자원과학과 교수의 정년식을 겸해 다섯 번째 정기발표회를 갖는다.
이날 공연에서는 김규환 곡의 '남촌'을 비롯해 정재원 곡의 '뚱보새', 백현주 편곡의 '아리랑'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노주희, 조좌형, 김수영, 박성광, 서거석, 나창운, 홍정표 교수가 차례로 독창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가곡 메들리'와 '우정의 노래'를 교수합창단 전체가 선사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 그간 교육과 연구 중에도 틈틈이 갈고 닦은 교수들의 실력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긷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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