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역사 배워 미래 대비한다"
고성윤 강사 초청해 한국사 특강 실시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6-05 18:51:15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풀뿌리 한국사' 저자, 크루하우스 고성윤 강사를 초청해 지난 1일 삼육보건대 도서관에서 비전키움 인문학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별강연은 고조선부터 일제 강점기까지의 한국사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책사랑동아리 학생 및 재학생 40명이 특강에 참석했다.
고성윤 강사는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 자 다시 그 역사를 살게 될 것이다. 또한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을지 몰라도 분명히 그 운율은 반복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삼육보건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이번 학습법특강을 시작으로 ▲학습노트 제작 ▲기초학습능력 향상 특강 ▲러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1:1 맞춤형 학습 컨설팅 등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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