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김기영 총장, 세계 인명사전 등재
활발한 연구 및 정규교육·평생직업교육 제시 등 성과 인정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6-05 11:54:09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김기영 총장이 최근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 됐다.
미국에서 발간되는 '마르퀴즈 후즈 후'는 역사적으로 가장 오래된 인명기관으로 해마다 학술적 연구의 중요한 업적을 달성한 연구자들을 수록한다.
이번 등재에는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의 활발한 공학연구와 저술활동 성과, 교육자로서의 공로가 배경이 됐다. 특히 대학교육과 기업 간 미스매치 해결 및 정규교육과 평생직업교육 연계 교육 모델 제시·실천의 업적을 인정받았다.
김 총장은 SCI저널, 국내 연구재단 등재지 등에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SCI저널인 'Crystal Research and Technology'에 투고한 실리콘 추출에 관한 논문은 지난 2014년 10월호 표지 논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김 총장의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는 2001년, 2008년, 2010년에 이어 이번이 4번째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