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 급식 중요성 알리기 앞장

식품안전의날 행사 참여…주요 식품군 알리는 식생활 교육 실시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6-02 15:29:41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북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전주시덕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 급식관리 중요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센터는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전북도청 광장에서 개최한 '2017 초록이 와글와글! 그린웨이 환경축제'에 참여, 식생활 교육을 실시했다.


행사에서는 식품구성 자전거를 통해 5가지 식품군의 종류와 역할을 배우는 식생활 교육이 실시됐다. 또한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구슬 팔찌 만들기 체험도 병행해 아이들에게 골고루 먹는 식생활과 운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센터 부스에는 하루 종일 많은 부모와 아이들의 발걸음이 이어져 아이들의 영양관리와 식생활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노정옥 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에 대한 영양관리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과 우리 센터의 역할을 널리 알리기 위해 참여했다"며 "어린이 급식 안전을 확보하고 관리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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