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 4년 연속 선정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인력양성 체계 구축' 평가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5-31 20:24:08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이돈희)가 최근 중소기업청이 발표한 '산학맞춤 기술인력 양성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구인·구직난을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청에서 진행하는 재정지원 사업이다. 김포대는 지난 3년간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장실습 △1팀 1프로젝트 △맞춤교육 △전문가 기술교육 △협약기업과 만남의 장 △채용박람회 등 특화된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꾸준히 양성해 왔다.
또한 올해 사업실적 평가에서도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매우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인력양성 체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재수 김포대 중소기업협력센터장은 "지난 3년간의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의 심도를 더 강화해 기업과 대학, 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원 취업의 상생형 인재 수급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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