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나라사랑 정신 가슴에 깊이 새긴다"

용인동부보훈지청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 위한 MOU 체결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5-31 19:25:59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와 용인동부보훈지청(지청장 정해주)은 지난 26일 용인송담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보훈봉사활동 MOU'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용인송담대 최성식 총장, 학생취업처 이원철 처장 및 보직교수, 간호학과 교수, 용인동부보훈지청 정해주 지청장, 안상석 보훈과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각종 행사 및 보훈봉사활동 추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정해주 지청장은 "젊은 세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용인송담대 학생들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지속적이고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성식 총장도 "나라사랑 정신함양과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국가보훈대상자들을 위한 각종 보훈행사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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