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역사학도 취업률 제고 나선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산학협력 협약 체결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5-30 17:39:02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역사학도의 취업률 제고를 도모한다.
전주대 K-History 2H 핵심인력 양성사업단은 지난 29일 전주대에서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과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K-History 특성화사업단은 광주지방고용노동청과 전주고용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활용, 역사학도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주대는 수퍼스타 취업설계와 수퍼스타 취업전략 교과목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분야를 결정하고 효율적인 취업 전략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전주대 K-History 2H 핵심인력 양성사업단은 지난 2014년 교육부 CK-1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학생들을 위한 진로·취업캠프, 진로특강, 역사학도를 위한 취업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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