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사)인천 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와 '맞손'

협약 체결 통해 학생 취업역량 강화 및 산학협력 활성화 다짐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5-25 18:54:37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가 (사)인천광역시 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와 손을 잡고 맞춤형 인재 양성에 앞장선다.


인천재능대는 25일 인천재능대 본관 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기술 개발, 전공지식 공유 등 산학협력 활성화와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 성공적 취업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협의회 회장을 맞고 있는 제은호 (주)삼성디자인포장 대표와 김정기 부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기우 인천재능대 총장은 "인천 경제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사)인천광역시 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와 상생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인천광역시 서구 중소기업경영자협의회는 중소기업인들 간의 역량 결집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촉진, 기술개발능력 증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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