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대 학생들, "학교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감사 전해요"
어버이날 맞아 교내 경비원·미화원·버스기사에 카네이션 전달해 '훈훈'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5-08 19:16:48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U1대학교(총장 채훈관)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경비원·미화원·버스기사들에게 감사의 카네이션을 전달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U1대 총학생회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비·미화 근로자 및 버스기사 등 40여 명에게 전교생을 대표해 감사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준비한 카네이션과 음료수는 총학생회가 운영해 온 여성용품 자판기의 판매 수익금을 모아 장만한 것이라 더욱 큰 의미를 전했다.
문성현 U1대 총학생회장은 "학교의 음지에서 묵묵히 학생들을 위해 헌신하는 청소 어머니들과 경비 아버님들께 작지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학생들의 뜻을 모아 선물을 준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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