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 조정부,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서 금3, 은3 획득
박현수 선수 금 2개 차지···출전 전 종목 메달 획득해 '시선 집중'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5-01 19:16:3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인제대학교(총장 차인준)가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남자 대학부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따내며 기염을 토했다.
인제대 조정부는 대회 첫째 날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박현수 선수가 경량급 싱글스컬과 중량급 싱글스컬 두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해 금메달 2개를 차지했다. 아울러 김정선, 김정룡, 김규범, 이시영 선수는 쿼드러플스컬 종목에 출전해 3위에 올라 동메달을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대회 둘째 날 인제대는 남자 대학부 중량급 더블스컬에서 인제대 A조 김정선, 김정룡 선수가 1위로 금메달을, 인제대 B조 장선호, 박후칠 선수가 3위로 결승선을 통과해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경량급 더블스컬에서는 정상민, 안희준 선수가 3위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 인제대 조정부는 금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며 출전 전 종목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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