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4년 연속 선정
창의인재 육성 특화 프로그램 운영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4-28 17:43:0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 스토리텔링연구소(소장 이종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콘텐츠 창의인재 동반사업' 플랫폼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동국대 스토리텔링연구소는 오는 2018년 1월까지 총 4억 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
동국대는 4월부터 창의인재사업팀(연구책임 이종대)을 중심으로 10명의 멘토와 함께 멘티 23명을 선발, 본격적인 인재육성에 나선다. 선발된 23명은 멘토 지도하에 전체 멘티들이 공동으로 아이템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닥터링', 이해랑예술극장을 활용한 쇼케이스 '데뷔를 대비하라' 등 경쟁력을 인정받은 다양한 육성 특화 프로그램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 책임자인 이종대 동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국내 정상급 공연 전문가들의 도제식 멘토링을 통해 공연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콘텐츠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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