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캠퍼스 만들어요"

교내 금연캠페인 실시···금연 권장·담배꽁초 줍기·흡연 에티켓 홍보 등 실시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4-25 17:05:28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인성교육주간을 맞아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교내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금연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연, 우리의 미래를 살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 캠페인은 공공장소에서의 금연을 촉진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총학생회를 주축으로 캠퍼스 내 학생들의 주요 흡연지역을 돌아보며 금연을 권장하고 담배꽁초 줍기 등의 활동을 펼쳤다. 또한 비흡연자에 대한 배려 등 흡연에 대한 에티켓을 홍보했다.


이와 더불어 삼육보건대 보건실에서는 금연 지원자를 대상으로 금연에 성공할 경우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학생들의 금연을 돕고 있다.


한편 삼육보건대는 설립이념에 따라 전 교직원이 학내에서도 금연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며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캠퍼스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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