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대, 군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청소년과 대학생의 건강한 성장 도모

이희재

jae@dhnews.co.kr | 2017-04-25 14:45:13

[대학저널 이희재 기자] 호원대학교(총장 강희성)는 최근 군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재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교육 정보와 교육 시설 공유 △상담 및 자문 △재학생 자원봉사 △현장 견학 및 실습 기회 제공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관련한 교류협력사업은 호원대 심리상담치료학과가 전담해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2017년 신설된 호원대 심리상담치료학과는 학부과정에 상담 관련 학과가 개설된 군산지역 유일한 대학이다.


이미영 호원대 심리상담치료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심리상담학과의 첫 협력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군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체계적 협력을 도모해 군산지역 청소년 및 우리 대학 학생들을 위한 활발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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