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 개교 63주년 기념식 개최
"4차 산업혁명 속 창의적 인재 키워낼 것"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4-19 17:48:2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가 19일 한국외국어대 서울캠퍼스 애경홀에서 '개교 6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63주년 기념식에서는 학교관계자 및 주요 내빈이 참석했다. 장기근속자 및 우수 교직원에 대한 표창, 학교법인 동원육영회의 동원교육상 시상, HUFS AWARDS 시상 등이 진행됐다.
김인철 총장은 "한국외국어대는 지난 2016년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고 각종 대학평가 순위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앞으로는 4차 산업혁명의 새로운 시대 조류 속에서 창의적인 인재를 키워나가는 대학교육의 사명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한국외국어대와 총동문회 간 '멘토링 협약'도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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