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 초청 특강 개최

'왜 문화콘텐츠인가–융복합 인재' 주제로 강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4-11 11:34:54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는 오는 12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김준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장을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대학의 구조개혁과 지역 4차 산업을 연계한 학제 개편을 추진하면서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 주제는 '왜 문화콘텐츠인가–융복합 인재'이다.


김준한 원장은 "경주라는 지역이 가지고 있는 역사 문화 지역적인 정체성이 문화콘텐츠 개발과 부합한다"며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 또한 경주를 중심으로 남부문화권 문화콘텐츠 개발의 효율성을 위해 경주엑스포 문화공원 내 분원을 설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는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주 지역 거점대학으로서 지역과 연계한 특화 전략을 통해 지역과 4차 산업을 연계시키는데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경주를 중심으로 역사, 문화, 지역을 아우르는 미래 콘텐츠의 메카가 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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