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지 여영길 대표, 인천대에 7200만원 발전기금 약정
최창식
ccs@dhnews.co.kr | 2017-04-07 15:30:29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주)에스피지 여영길 대표이사는 6일 인천대를 방문하고 대학 발전기금 7200만원 기부를 약정했다.
1991년 설립된 (주)에스피지는 인천시 남동공단에 위치한 기어드 모터 전문 제조업체로서, 여 대표는 “인천대 전기공학과 학생들이 세계적인 전기공학분야의 우수 인재로 양성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기부금 전달 소감을 밝혔다.
조동성 인천대 총장은 여 대표에게 감사패를 증정하고 “기탁된 기부금은 학생들의 복지와 장학금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