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대, KEA와 사물인터넷 전문기술인력 양성 협약
최창식
ccs@dhnews.co.kr | 2017-04-07 13:53:36
[대학저널 최창식 기자] 서경대(총장 최영철)는 7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와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IoT 시장 수요에 부응하고 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기술인력을 적기에 공급하기 위해 대학 현장에 산학연계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서경대와 KEA 간에 이루어진 협력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oT 관련 시설·자원 및 전문지식·경험 상호 공유 △IoT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및 운영 △우수한 전문기술인력의 양성으로 국내 IoT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 △IoT 플랫폼 기반의 혁신적인 생태계 구축 지원 등의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경대 컴퓨터공학과는 교내에 IoT 기술지원센터를 구축, IoT 기반 소프트웨어 교육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며, 추후 IoT 기반 정부 R&D 사업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도 IoT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내 대-중소기업 및 유수 스타트업과 연계한 산학프로젝트를 발굴,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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