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멘티와 멘토가 만난다"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4-06 12:51:4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 멘티(신입생)와 멘토(선배, 교수)가 만난다. 4월부터 6월까지 '2017 상명멘토링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
상명대는 신입생들 가운데 고른기회전형(사회적배려대상자, 농어촌학생, 기회균형, 특성화고졸, 특수교육대상자,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과 저소득층(한국장학재단 소득분위 0~3분위) 출신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고자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에 3명이(멘티, 센배 멘토, 교수 멘토) 팀을 구성하고 총 5회(월 1~2회)에 걸쳐 멘토링 활동을 진행한다.
상명대 관계자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대인관계와 리더십 함양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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