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인터파크씨어터, 산학협력 활성화 '맞손'

업무협약 맺고 산학협력협의체 구성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4-04 18:00:57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와 (주)인터파크씨어터(대표이사 박진영)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이영화 서울여대 아트앤디자인스쿨 학부장과 이종규 (주)인터파크씨어터 상무는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서울여대 행정관 중회의실에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산학협력협의체인 가족회사를 구성하고 △교육·학술연구 분야 교류·상호지원 △현장실습·취업기회 제공 △전문인력 교류 및 시설·기자재 상호 이용 △기술 개발·지도 등을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여대 아트앤디자인스쿨, 패션산업학과 등과 인터파크 측은 창동플랫폼61 사업에 대해 상호협력과 공동연구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주)인터파크씨어터는 인터넷종합쇼핑몰, 인터파크를 모태로 하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국내 최대 뮤지컬 전용극장 '블루스퀘어'와 복합문화공간 'NEMO'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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