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

보건환경과 실험실 교육환경 개선 기념식 개최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4-01 20:39:36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김길자)는 지난 3월 31일 경인여대 본관 515호에서 '보건환경과 실험실 교육환경 개선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는 △개회선언 △기도 △행사개요 설명 △총장 축사 △대표 학생 인사 △테이프 컷팅 △실험실 순회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환경과 실험실 개선은 미래창조과학부의 '실험실 안전환경 조성에 관한 법률'에서 정한 각종 의무이행과 실험실 안전확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총 한달 간 진행했다.


이번에 개선된 곳은 일반 화학실험과 환경분석실험이 진행되는 '507호 환경분석실험실', 환경 미생물 실험과 식품영양과의 식품분석 실험이 진행되는 '508호 식품분석·보건환경실험실', 유기물질 기기분석 및 환경측정을 연구하는 '515호 기기분석실' 등 3곳이다. 또한 시약실, 소모품실 등의 실험테이블, 기구보관장, 암후드, 비상샤워기 등의 집기가 전부 교체됐다.


김길자 경인여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학업환경개선으로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시설을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최첨단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실습실에서 더욱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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