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현장] "서울여대, 우리가 4차 산업혁명 전도사"

일반인 대상 '코딩교육과 4차 산업혁명' 특강 개최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3-29 10:00:54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4차 산업혁명이 최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SW중심대학,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가 4차 산업혁명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서울여대 ICT교육원(원장 최혜지 교수)이 지난 28일 서울여대 50주년기념관 640호 첨단강의실에서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코딩교육과 4차 산업혁명' 특강을 개최한 것.

코딩이란 C언어·자바·파이선 등 컴퓨터 언어를 이용,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다. 이번 특강에서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최은정 교수가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른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SW 인재와 코딩교육 지도사 양성을 위한 코딩교육 방향 등을 설명했다.


이번 특강뿐 아니라 현재 서울여대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아이와 함께 하는 SW 코딩'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4월부터 'SW 코딩 지도사 과정'을 개설하는 등 서울여대는 SW중심대학으로서 SW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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