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농식품 안전성 향상, '앞장'

㈜분석기술과 미래, ㈜아소와 업무협약 체결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3-26 16:59:43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경북대학교가 농식품 안전성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대 농산물품질·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김장억)는 지난 23일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농산물 안전성평가 전문회사인 ㈜분석기술과 미래(대표이사 김태화), 친환경농자재 전문회사인 ㈜아소(대표이사 김성연)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농식품 안전성 연구를 목적으로 ▲학술 교류 ▲지식·기술 정보 교류 ▲전문인력 상호 교류 ▲인재 양성 ▲교육·연구시설 공동 활용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한다.


김장억 소장은 "삶의 질 향상으로 농식품 안전성이 이슈가 돼 국내산이나 수입산 농식품의 안전성 확보 관련 연구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연구소가 보유한 기술과 연구성과물이 전문기업체와 연계, 농식품 안전성 관련 성과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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