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봄철종별배드민턴대회 남자대학부 단체전 우승
국가대표 2명 앞세워 대회 2연패 달성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3-24 15:33:36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배드민턴부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경남 밀양시배드민턴전용구장에서 진행된 '2017 전국 봄철 종별 배드민턴 리그전' 남자대학부 단체전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는 전혁진, 최혁균 등 국가대표 2명을 앞세워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동의대는 24일 결승전에서 인하대와 승부를 벌였다. 세트스코어 3-1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또한 동의대는 대회 4강전에서 배드민턴 전통의 강호이자 국가대표 2명을 보유 중인 원광대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동의대 배드민턴부의 이상복 감독이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았다. 전혁진 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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