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
2년 연속 부산시 지원 받게 돼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3-22 17:45:28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인재개발처가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2017년 부산시 대학생 취업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동의대는 이번 공모사업에 '지역기업 맞춤형 취업동아리를 통한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기획해 사업에 선정됐다. 지난 2016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부산시의 지원을 받게 됐다.
동의대는 사업 선정으로 부산시 보조금 3000만 원과 대학대응자금 1700만 원을 지원해 취업동아리 학생을 선발한다. 직무교육, 기업 현장실습, 기업탐방, 취업선배 멘토링, 모의면접 집중과정 등의 프로그램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부산지역의 24개 대학이 지원한 가운데 동의대를 비롯해 부산외대 등 4년제 5개교와 동의과학대 등 전문대 5개교 등 총 10개 대학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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