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작업치료학과, 교수임용 성과 '화제'
정윤화 씨 등 3명, 전주대·광주여대에 교수로 임용
유제민
yjm@dhnews.co.kr | 2017-03-21 19:04:39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작업치료학과출신 졸업생 3명이 최근 교수로 임용돼 화제다.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정윤화 씨가 전주대에, 한상우 씨와 최성열 씨가 광주여대에 교수로 임용된 것.
2000년에 개설된 건양대 작업치료학과는 올해 교수 임용자를 포함해 그동안 건양대, 극동대, 상지카톨릭대, 충북보건과학대, 전주대, 광주여대 등 대학에 총 11명이 교수로 임용됐다.
특히 건양대를 졸업하고 상지카톨릭대 작업치료학과 학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이재홍 교수는 최근 국내에서 12번째로 세계작업치료사연맹 교육과정 인증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유두한 건양대 작업치료학과 학과장은 "건양대 작업치료학과가 지금까지 이뤄낸 다양한 성과들이 앞으로도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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