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 산업부 '풀뿌리기업육성사업'에 선정

'글로벌 헬스케어 기능성 소재 산업화 사업'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3-21 18:18:57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신라대학교(총장 박태학)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공모한 '2017년도 풀뿌리기업육성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풀뿌리기업육성사업은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특화 품목을 중점 육성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선정으로 신라대는 지난 2011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RIS)으로 추진해 온 '글로벌 헬스케어 기능성 소재 산업화 사업'을 이어나가게 됐다.

신라대 관계자는 "그간 쌓아온 기업지원 노하우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지역 풀뿌리기업 육성을 통한 고용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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