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중국 유학생 농구대회 개최

한·중 관계 우호 증진 계기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3-18 17:24:2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구기헌)가 18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중국유학생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상명대 유학생 외 7개 대학의 중국 유학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사드배치 논란으로 급속도로 경색되고 있는 한·중 관계의 우호 증진 계기를 마련했다.


상명대 관계자는 "앞으로 중국 유학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양국의 관계 회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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