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코스메디컬센터, 대구·경북 최초로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7년부터 3년간 지정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3-14 18:04:10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코스메디컬센터가 대구·경북지역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제15호)으로 지정받았다.
대구·경북지역은 지역 주력산업과 특화전략산업으로 화장품 관련 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많은 화장품 기업체를 발굴해 지원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관계자는 "지역에서 최초로 화장품 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된 만큼 화장품산업 발전과 산학 연계를 통해 지역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품질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한의대 코스메디컬센터는 지난 200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의 한방생명자원연구센터(RIC)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한약재 시험검사기관 등 공인 시험검사 분야를 특화해 운영 중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