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 울산대에 발전기금 기부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3-02 09:05:44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덕양이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발전에 힘을 보탰다.
이치윤 ㈜덕양 대표이사는 지난 2월 28일 울산대를 방문, 오연천 총장에게 발전기금으로 2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 이윤의 지역사회 환원'을 강조한 ㈜덕양 창업주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덕양은 2005년 1000만 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 8000만 원을 울산대에 기부했다. 이 대표이사는 "장학금이 학생들의 면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쓰였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대표이사는 울산대 경영학과 81학번 출신으로 1987년 ㈜덕양에 입사한 뒤 2015년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현재 한국수소산업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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