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박재훈 신임총장, "직업교육전문대학 명성 이어갈 것"
이호성 총장 이임식, 박재훈 총장 취임식 열려
신효송
shs@dhnews.co.kr | 2017-02-28 17:04:39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영남이공대학교 9·10대 이호성 총장의 이임식과 11대 박재훈 총장의 취임식이 28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2층 시청각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천수 이사장, 한재숙이사, 영남대 서길수 총장, 영남대 의과대학 김종영학장 등 내외귀빈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호성 총장은 지난 8년간 영남이공대의 눈부신 발전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호성 총장은 "모든 구성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총장직을 마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임총장을 도와 전국 최고의 직업교육전문대학이라는 명성을 계속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재훈 신임총장은 "이호성 전임총장님의 눈부신 업적과 명성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할 수 있도록 졸업생들의 취업의 질을 높이는데 주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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