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조동성 총장, 대학 환경미화원에게 ‘방한 목도리’ 전달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7-01-25 16:14:23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인천대학교 조동성 총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대학의 환경미화원들을 초청, 방한 목도리 및 앞치마 60개를 전달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조 총장은 그동안 환경미화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샤워부스 2개소를 설치하고, 환경미화원 휴게실 싱크대 7개를 교체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왔다.
이에 환경미화원들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11월, 770만 원의 장학금을 대학에 전달하는 등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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