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컴퓨터공학과, 전국 소프트웨어 공모전 수상 쾌거
최우수상, 장려상 수상
정성민
jsm@dhnews.co.kr | 2017-01-16 09:27:51
[대학저널 정성민 기자] 세종대학교(총장 신 구)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이 전국 소프트웨어 공모전에서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최근 미래창조과학부 지원,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과 충북SW산업협회 주관으로 '2016 사물인터넷(IoT) 전국 소프트웨어 공모전'이 개최됐다. 세종대 컴퓨터공학과 학술동아리, '엔샵(EN#)' 소속 학생들은 '2016 사물인터넷(IoT) 전국 소프트웨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차지했다.
먼저 안태현 씨와 윤명식, 차세민, 성민경 씨가 참여한 팀은 'Golden Signal'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는 오토바이 사고 발생을 자동으로 감지, 신고한다. 또한 박민현 씨와 오성민, 김태석, 이명호 씨가 참여한 팀은 시계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로 수상했다.
신 구 총장은 "세종대는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하며 혁신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전체 재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을 의무적으로 가르치고 있다"면서 "세종대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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