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대, 정시모집 경쟁률 6.9대 1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7-01-04 22:48:40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 2017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6.9대 1로 마감됐다.


서울여대는 4일 오후 6시 2017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709명 모집에 4,890명이 지원하여 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56명 모집에 2,440명이 지원해 6.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공예전공 13.75대 1 △일어일문학과 8.52대 1 △디지털미디어학과 7.35대 1 △아동학과 7.16대 1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 7.07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5명 모집에 176명이 지원해 5.0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체육학과 5.56대 1 △현대미술전공 4.4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다’군 일반학생전형의 경우 311명 모집에 2,225명이 지원해 7.1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학과 8.43대 1 △화학․생명환경과학부(화학전공, 생명환경공학전공) 8.34대 1 △자율전공학부(자연계열) 8.07대 1 △국어국문학과 7.52대 1 △독어독문학과 7.5대 1 △문헌정보학과 7.44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 산업디자인학과, 공예전공, 시각디자인전공의 실기고사는 1월 11일, ‘나’군 체육학과, 현대미술전공의 실기고사는 오는 21일 진행될 예정이다. 일반학생전형(비실기모집단위)의 최초 합격자는 오는 10일, 일반학생전형(예체능계열) 및 정원외 특별전형은 2월 2일 최초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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