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건양대 최 율 교수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12-28 15:00:57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최 율 교수가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차기회장으로 선출됐다.
최 교수는 이달 중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학회원들의 추천과 동의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17년 1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2년이다.
최 교수는 1986년부터 생태환경건축분야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오며 수십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그는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가 지속가능한 건축을 보급하기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하며 관련분야의 전문기술을 교류할 수 있는 협동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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