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발전에 동문회가 나서

총동문회, 모교발전기금 관련 업무협약식 가져

신효송

shs@dhnews.co.kr | 2016-12-22 19:03:26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총동문회(회장 차명학)가 모교발전기금 모금에 발 벗고 나섰다.


울산대총동문회는 22일 '동문 대상 모교발전기금 모금·기탁'을 주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식을 갖고 모교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차명학 총동문회장은 "울산대가 47년 역사를 이어오면서 9만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며 "이제 동문들이 대학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는 책임감에서 모금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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