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한양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12-15 10:29:58

“명문이 만든 명품 브랜드,
No.1 사이버대학 한양사이버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전기전자통신공학부에 이어 2017학년도에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신설


국내 최대 규모 학부 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한양사이버대학교가 12월 1일부터 2017년 1월 6일까지 2017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전문대 졸업자나 4년제 대학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 등은 2~3학년으로 편입학도 할 수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명문 한양대학교가 설립한 사이버대학으로, 2016년 현재 학부과정 28개 학과(부)에 재적학생 16,870명으로 국내 사이버대학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2010년 국내 최초로 개원한 한양사이버대학원 석사과정은 5개 대학원, 12개 전공에 재학생 801명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원으로 성장했다.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학부 졸업생들의 10% 이상이 국내외 유명 대학원에 진학하는 등 교육과정의 질적 우수성을 함께 인정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교육부의 원격대학평가에서 종합 최우수대학으로 선정돼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평가에서 수업(교수학습), 인적자원, 물적자원, 경영 및 행정,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전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명실공히 최고의 사이버대학으로 인정받는 기회가 됐다. 2015년에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이 주관하고 전체 21개 사이버대학이 참가한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한양사이버대의 ‘지능형 온라인 시험·평가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 사례’가 최우수상을 단독 수상하며 국내 최고 사이버대학교임을 재확인했다. 이외에도 한양사이버대는 2016년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함으로써 서비스품질지수 총 10회 수상으로 사이버대학교 중 1위에 최다 선정됐다.


국내 유수의 명문대학원으로 진학…한양대 대학원 최다 진학
한양사이버대 졸업생들은 국내 유수의 명문대학원으로 활발하게 진학하고 있으며 2016년을 기준으로 약 1,981명이 대학원에 진학, 졸업생 대비 약 10% 진학을 이뤘다. 이는 오프라인 대학의 진학률 대비 약 2배가 높은 수치다. 이 중에서 가장 많이 진학한 대학원은 한양대 대학원이며 총 201명이 진학했다. 이외에도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명문 대학원의 진학률이 매우 높은 편이다. 또한 한양사이버대학원으로의 진학도 활발해 한양사이버대에 진학하면 대학원까지의 연계가 잘 이뤄진다고 할 수 있다. 이는 한양사이버대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우수한 교수진, 엄정한 학사관리 등을 반영한 결과이다.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다 장학금(165억 원) 지급
등록금 대비 46%가 장학금, 재학생 82% 수혜

한양사이버대는 2002년 개교 후 단 한 번의 등록금 인상 없이 10년 동안 같은 금액의 등록금을 고수하고 있다. 이는 오프라인 대학이 지난 10년간 급격하게 등록금을 인상한 것에 비한다면 매우 저렴한 수준으로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으로 한양사이버대는 사이버대학 중 가장 많은 장학금인 165억 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재학생의 82%가 장학금을 받고 있다. 한양사이버대의 1년 기준 재학생 등록금이 277만 원이고 1인당 장학금이 연평균 129만 원이므로 등록금 대비 46%에 달하는 금액을 학생들의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는 셈으로 학비 부담 완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최근 입학자의 비율 중 여성의 비율이 과반을 넘어 60% 수준에 달하자 여성의 경력개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주부장학금’을 통해 입학 후 1년간 20%의 수업료 감면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한양사이버대는 저소득층, 장애인, 새터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교육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직장 다니면서 학위 취득하는 ‘선취업 후진학’ 제도에 최적
한양사이버대는 삼성, LG, 현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서울시, 행정자치부, 군 등 공공기관 등 총 632개 기관과의 MOU를 통해 산학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사이버대학이 정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선취업 후진학’ 정책의 최적화된 교육모델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들이 입학하는 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한양사이버대는 취업을 나간 상태에서 언제든지 학업을 병행할 수 있기 때문에 일-학습병행에 가장 효과적인 교육모델로 꼽힌다. 이에 한양사이버대에서는 산업체 경력을 가진 교원을 늘리고 실습을 강화해 실무에 강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계자동차공학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 등 기존 사이버대학에 없던 유망학과 과감히 신설
한양사이버대는 한양학원의 학풍인 실용학문에 중점을 두고 교육 시장의 변화를 면밀히 분석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적으로 공학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판단 하에 지난해인 2016년 전기전자통신공학부와 기계자동차공학부를 신설했고 2017학년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건축공학과 도시공학의 융합 학과인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를 신설한다. 학과를 하나 개설하는 일은 많은 비용과 시간이 투입되는 만큼 대부분의 사이버대학들이 비교적 쉬운 방법인 인문사회계열 학과를 만드는 것에 그치고 있는 현실에서 한양사이버대는 모교인 한양대 공대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공학계열 학과를 적극적으로 개설해 주목받고 있다.


이로써 공학계열은 총 5개 학과 및 학부(컴퓨터·정보보호공학부[컴퓨터공학과, 해킹보안학과], 전기전자통신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부, 디지털건축도시공학과)로 구성돼 더욱 탄탄해졌다. 한양사이버대의 온라인 공학교육의 성과는 놀라울 정도다. 2016년 기계자동차공학부 소속 자작차 동아리는 6개월간의 노력 끝에 손수 만든 자작차로 사이버대학 최초로 한국자동차공학회에서 주관하는 자작차경연대회에 참가해 준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동아리 회장 이종석 씨(자동차IT융합공학과 2학년)는 내년에는 전기차 및 지능형 자동차 부문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사례는 온라인을 통한 공학교육에 대한 우려를 씻어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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