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12-15 10:30:07

경희대학교의 온라인 캠퍼스, 경희사이버대학교


2016년 K-BPI 1위 및 교육부 4차례 선정 · 수상으로 교육 우수성 입증
대한민국 최초 사이버대학인 경희사이버대는 68년 대학교육 명문사학인 경희대의 전통과 노하우로 경희학원이 2001년 설립했다. 그리고 현재까지 수많은 인재들을 배출해내면서 독보적인 입지를 단단히 다져가는 중이다.


경희사이버대는 교육부로부터 2007년 ‘원격대학 종합평가 최우수대학’과 ‘원격대학 특성화사업’, 2013년 ‘사이버대학 선취업-후진학 특성화사업’ 선정에 이어 2015년 ‘사이버대학 교수-학습 우수사례 공모전 교육부장관상 수상’ 등을 비롯해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한 ‘2016년 한국산업 브랜드파워(K-BPI)’에서 사이버대학 1위를 차지,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또한 학부·대학원 개편을 통해 3개 학부의 26개 학과·전공의 학사 과정, 호텔관광·문화창조대학원의 석사 과정을 구성했다. 이와 관련해 경희사이버대는 학부 내 인문·고전전공, 실용음악학과, 한국어학과 신설과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NGO·시민정치전공,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로의 개편을 진행했으며, 대학원 내 문화예술경영전공과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을 신설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되는 실용음악학과는 경희대 포스트모던음악학과와 연계해 실습 등을 진행하며, 협력을 통한 교육과정을 실시할 계획이다.


강의 콘텐츠 질 향상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
경희사이버대 최고의 역량이라면 역시 강의 콘텐츠 제작능력의 우수성이라고 할 수 있다. e러닝 콘텐츠를 100% 자체 제작하는 경희사이버대는 ‘경희대와의 학점교류’,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와 연계한 교양교육’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의 기틀을 마련했다. 경희대 서울·국제 캠퍼스와 홍릉 캠퍼스, 경기·부산·대전·광주 지역 학습관을 갖춰 재학생들이 캠퍼스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지역 학습관에서 진행되는 특강 참석과 스터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점이 큰 강점이다.


강의 콘텐츠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눈에 띈다. 지난 10월 경희사이버대 교수진들은 홍릉 아카피스관에 모여 ‘동영상 강의 자료 제작실습’을 진행했다. 실습은 재학생들에게 보다 새롭고 풍성한 강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교수진들의 많은 신청과 관심으로 열기를 더했다. 실습에 참여한 교수들은 동영상 강의자료 제작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부터, 제작 후 콘텐츠 개발에 반영하는 업무까지 체계적인 실습을 받았다.


온라인 교수법에 대한 연구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온라인 고등교육 교수학습 세미나’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에서는 교수들이 모여 장기적인 온라인 고등교육 교수학습 방향성을 모색하는 한편 최근 온라인 교육의 트렌드를 모니터링해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전체 재학생 중 60% 장학 수혜, 경희가족 혜택까지
경희사이버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강점은 바로 재학생들이 받게 되는 수많은 혜택이다. 우선 등록금은 오프라인 대학 3분의 1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이에 더해 다양한 장학 혜택이 있어 학비 부담을 크게 덜었다. 경희사이버대 장학 제도의 특징을 한 단어로 정의하자면 ‘촘촘함’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전업주부, 직장인, 여성가장, 농어민, 다문화, 문화예술특기자, 외국어최우수자, 교사 추천, 군경소방가족장학, 보훈장학, 장애인장학, 교직원, 산업체위탁장학, 산업체장학, 대학교류장학, 인재육성장학, 관학협약장학, 군위탁장학, 경희가족장학, 영마이스터, 스포츠장학, 후마니타스, 음악인재장학 등이 모두 경희사이버대가 마련한 장학제도다. 재학생들 중 약 60%가 장학 혜택을 받고 있다는 점이 특히 눈에 띈다.


이 외에도 경희사이버대와 협약이 체결된 사업체에 재직 중이라면 전형료, 입학금, 수업료 등에서 다양한 장학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의 재학생·졸업생들에게는 경희가족 혜택이 제공되고 있어 경희의료원·강동경희대병원 등 경희학원 의료기관 이용 시 의료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는 국내 유수 대기업·공기업 등과 탄탄한 산관학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기도 하다. 삼성전자, LG디스플레이, 서울도시철도공사 등 총 653개(2016년 5월 기준) 기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상태이며 여기에 시민과 함께하는 경희 프로그램(인게이지먼트 21)도 실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경희대 캠퍼스가 위치한 동대문구, 용인시 등 지역사회와 난치병 환자, 다문화가정, 탈북 주민, 해외 동포·외국인, 고령층 등 교육 소외·취약 계층에게 경희사이버대의 우수한 고등교육 기회를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부터 가동하고 있는 취업 역량 강화 시스템, ‘미래인재 개발 시스템’도 흥미롭다. ‘미래인재 개발 시스템’은 입학에서부터 졸업까지 학생들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맞춤형 교육 학습을 제공한다. 빠른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목적이다. 특히 취업, 창업, 창직 등 종합적인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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