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12-15 10:30:07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공동체 기반 학부교육으로 대학교육의 혁신을 주도하다”
서울여자대학교(이하 서울여대)가 △공동체 기반 학부교육 고도화 △대학 특성화 분야 발굴 및 집중지원 △SW 중심의 여성공학인재 양성 등에 초점을 맞추고 미래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주도할 창의적 여성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플러스(PLUS)형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잘 가르치는 대학’이라는 특성화 전략을 세우고 학부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또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여성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미래 신산업 수요에 맞춘 대학 특성화를 추진했다. 이에 서울여대는 지난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수도권 최다 규모의 6개 특성화사업단, 미래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정보보호특성화대학, 여성공학인재양성(WE-UP) 대학,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잘 가르치는 대학’, 탁월한 교육 경쟁력
서울여대는 2010년 국내 최초로 학부교육선도(ACE)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1주기 4년간 ‘공동체 기반의 학부교육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공동체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학부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학부교육을 제공하는 데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서울여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 2014년에는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ACE 대학 재진입에 성공했다.
서울여대는 학생들을 PLUS형 인재로 키우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PLUS형 인재는 자기 몫을 창의적으로 성취해낼 뿐 아니라 다른 사람과 함께 어울려 일하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인재를 말한다. 서울여대는 이를 위해 개교 때부터 55년간 공동체 생활교육에 기반을 둔 바롬인성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바롬인성교육은 서울여대 전교생이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공동체 인성교육으로 1학년 3주간 합숙, 2학년 2주간 합숙, 3학년 15주간의 팀프로젝트 수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바롬인성교육을 통해 열정적 비전 정립, 공감적 의사소통, 창의적 문제해결에 관한 교육을 받고 세계적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훈련을 하게 된다.
바롬인성교육은 2013년 전국대학기관평가인증 모범사례에 선정됐으며, ACE사업 중에서 우수 학부교육 모델로도 선정됐다. 또한 서울여대는 바롬인성교육으로 2014년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인성교육대상을 수상하고 올해 교육부의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됐다. 바롬인성교육은 대학인성교육의 선도모델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타 대학은 물론 초·중·고등학교, 지역사회, 기업, 해외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대학 특성화 강점, 수도권 대학 중 최다 CK 사업단 보유
서울여대는 대학 특성화에서도 탁월한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수도권 대학 중에서 최다 규모인 6개 특성화 사업단을 중심으로 대학 특성화 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각 사업단에 속한 학과들은 특성화 대표 브랜드로서 차별화된 특성화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할 창조적 인재양성에 힘을 모으고 있다. 교육부로부터 받게 되는 총 100억여 원의 지원금은 학부생 교육을 위해 전액 투자된다. 미래사회의 수요에 최적화된 교육과정, 현장실습 및 산학협력 프로그램,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다양한 비교과 활동 등 최고의 교육 여건을 학생들에게 제공한다.
6개 특성화 사업단은 서울여대의 특성화 전략을 이끌고 있는 플래그십(Flagship) 학과로 이루어져 있다. 이들은 △일어일문학과(한일 휴먼 네트워크형 창조적 인재 양성사업단) △사회복지학과, 아동학과, 교육심리학과(휴먼서비스 HOPE+형 현장전문가 양성사업단) △언론영상학부(미디어 비오톱(biotope) 사업단) △화학·생명환경과학부, 원예생명조경학과(미래신산업 SMARTPLUS 인재양성사업단) △식품응용시스템학부<식품공학전공, 식품영양학전공>(미래안전식품 F-Cube 인재 양성사업단) △정보보호학과(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양성사업단) 등이다.
여성공학인재양성사업으로 산업계 맞춤형 여성공학인재 양성
서울여대는 지난 9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여성공학인재양성(Women in Engineering - Undergraduate Leading Program, 이하 WE-UP)’ 사업 대학에 선정됐다. WE-UP 사업은 남성 중심의 공학교육을 여성 친화적으로 개편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여성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하여 교육부가 올해 신설한 사업이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사회수요 맞춤형 교육과정 혁신 △여성 생애주기 기반 진로설계 △여성친화적 교육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공학적 실무역량과 전문성, 인문적 소양과 직업윤리 등을 고루 갖춘 PLUS형 여성공학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학계열 진입교육과 수준별 진로 맞춤형 공학교육을 강화하고, 여성친화적인 미래유망분야를 발굴해 공학전공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여성 공학도의 활발한 사회진출을 위해 여학생들의 진로 및 취·창업도 적극 지원한다. 생애주기 커리어맵을 구축해 평생지도교수제를 도입하는 한편 공학분야에서 성공한 여성리더 역할모델을 발굴하고 멘토링 등을 운영해 여학생들의 커리어 비전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서울여대의 대표 취업지원 프로그램인 SWCD의 공학분야 인턴십을 강화하고 취업연계형 글로컬 현장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젠더기반 공학교육혁신(GINEE)센터를 특화하는 등 교내 공학교육환경도 여성친화적·미래지향적으로 개선한다.
여대 유일 미래부 SW중심대학 ·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서울여대는 여대로는 유일하게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는 SW중심대학에도 이름을 올렸다. SW중심대학 지원사업은 SW 교육에 산업체의 요구를 반영하여 기업이 원하는 SW 전문인력을 키워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여대는 이 사업을 통해 최장 6년간 110억 원의 정부지원을 받는다.
서울여대는 지난 8월 31일 SW중심대학 선포식을 열고 여성 SW인재 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신설된 미래산업융합대학을 중심으로 SW기반의 신산업 수요에 대응한 SW융합교육을 실시하며, SW 중심사회에 필요한 전문성과 창의적 융·복합능력을 높이기 위해 SW교육과정을 현장실무중심으로 개편한다. △4년 10학기제 ‘SW 사관학교’ △1인 1SW 재산권 취득 졸업인증제 △31개 기업 연계 문제해결형 산학프로젝트 및 인턴십 △취업연계형 Glocal 해외 SW전문가 트랙 △성인지기반 SW교육시스템 등이 도입된다. 2018년부터는 SW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융합인재전형’을 통해 SW특기자를 선발하고 장학금을 지급한다.
서울여대는 미래산업의 중심이 될 SW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예전부터 여성 SW 공학인력 양성에 매진해 왔다. 2001년 여대 최초로 ICT 단과대학인 정보통신대학을 설립한 것이 좋은 사례다. 남녀공학 대학을 통틀어 수도권 최초로 정보보호학과를 만들기도 했다. 서울여자대학교는 이러한 경험을 발판 삼아 전체 학과가 SW 기반으로 특성화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대학의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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