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정시입학정보]한경대학교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6-12-15 10:30:10

“창의적 인재 양성으로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 발돋움”


7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립 한경대학교는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과 상생하고 있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경기도 대표 4년제 국립대학이다. 1939년 개교 당시 농업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농업전문 교육기관에서 출발했지만, 지금은 인문사회·자연계열·공학 등 전 학문을 포괄하는 종합대학으로 성장하였다.
한경대학교는 재학생 6,000명으로 규모면에서는 중소 규모 대학이지만 각종사업 선정, 우수 산학협력 실적, 특화된 국제교류활동 등으로‘작지만 강한대학’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특히 한경대학교는 2012년 산업대학교에서 일반대학교로 전환함과 동시에 2025년에는 국내 20위권 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한경비전2025’를 수립하고 전 교직원이 합심하여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경대학교만이 할 수 있는’ 각종 사업 선정
한경대학교는 한경대학교만이 할 수 있는 특성화된 분야를 개발하고 오랜 연구실적을 축적해오며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친환경농업, ODA(공적개발원조) 등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는 전국 인구의 25%라는 많은 인구수에 비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량은 타 지역보다 현저히 낮아 친환경 농업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 한경대학교는 경기도 대표 국립대학으로 그동안의 친환경 농업실적을 인정받아 지난 3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100억 규모의 자금지원을 받아 ‘경기 친환경농업연구센터’를 설립하게 되었다. 센터 설립이 마무리되면 경기도 친환경 농업발전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5월에는 경기도,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공동으로 경기국제개발협력센터가 개소되어 개발도상국에 농업기술을 전파하는 한편 지역개발에도 기여하는 등 경기도 ODA사업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외 친환경 먹거리인증을 위한 ‘한살림분석센터’ 개소(15.3), 지역내 우수기업체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연구마을사업’(15.10) 등 한경대학교만이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교통 단점 극복’ 기숙사 확대, 학생복지 최우선
한경대학교는 경기도 안성에 위치하여 원거리 학생들에게 통학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주요 지역을 통학버스로 연결하고 있지만, 통학의 어려움을 완벽하게 해결하기에는 어려운 실정이다. 한경대학교는 학생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기숙사 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현재 3개의 기숙사를 운영하여 900여 명을 수용하고 있지만 학생복지 확대 차원에서 2017년 BTL기숙사가 완공됨에 따라 신입생 최초 합격자 전원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렇듯 한경대학교는 학생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해결하여,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학생 휴게실은 물론, 도서관, 헬스장의 편의시설과 입학부터 졸업까지 학생생활을 전문적으로 코디네이터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세계와 함께하는 대학
한경대는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해외 파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경대와 자매결연을 맺은 대학에 교환학생을 파견해 학점 교류를 하거나 복수학위를 취득하는 과정 및 방학 중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외국어 감각을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각 과정에는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외국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학업에 보다 전념할 수 있도록 혜택을 다양화하고 있다.
또한 한경대는 타 대학과 차별화하며 농업 부문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하는 다양한 국제개발 원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국제개발협력대학원 석사과정을 통해 저개발국가 농업공무원에게 한국의 우수한 농촌개발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으며, 우간다·미얀마 등에 전문가를 파견해 현지 농업교육 및 농촌개발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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