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법무부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실 운영기관 선정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12-13 11:27:54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평택대학교(총장 이필재) 다문화가족센터가 2017년도 다문화가족 한국어교실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센터는 법무부의 지원(1억 2000만 원)을 받아 평택, 안성, 오산 지역의 다문화가족을 위해 한국어교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평택대 다문화가족센터는 올해 다문화가족을 위해 한국어수업 45과정을 열었으며 557명의 참여자가 한국어교육을 받았다. 한국어교육 수업후 시험에 합격한 다문화가족은 ‘한국이민저격시험합격증’을 받으며 한국 거주시 법무부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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