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대, 제7회 튜터링 시상식 개최

43개 팀 271명 학생들 참여해 자격증 취득 등 많은 효과 나타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12-08 20:56:15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한국영상대학교(총장 유재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지난 7일 한국영상대 본관 대회의실에서 '제7회 튜터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튜터링에서는 43개 팀 271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매주 4시간 이상 활발한 학습활동을 펼쳐 성적향상, 자격증 취득 등 다양한 효과를 나타냈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을 수상한 총 16개 팀과 우수 후기 작성자 10명에게 상장과 상금(250만 원)이 주어졌다.


대상을 받은 '주크' 팀의 최은수 씨(영상연출과 1학년)는 "매주 정기적인 모임으로 전공에 대한 심화학습을 진행했으며 선후배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보람 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영상대는 2013년부터 동기·선후배 간의 그룹 스터디인 튜터링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효능감을 고취시키며 원만한 대학생활과 학습능력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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