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학생·대학·산업체 간 교류·화합의 장 마련

유제민

yjm@dhnews.co.kr | 2016-12-02 18:59:20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은 오는 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과 1·2층 로비에서 'CBNU-LINC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전부터는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든 86점의 창의적 공학설계(캡스톤 디자인) 작품을 산업체 관계자들과 일반인들에게 선보이고, 시제품 설명회도 갖는다. 산업체가 희망할 경우 기술이전도 추진한다.


오후에는 우수 창의적 공학설계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비롯해 기업인과 교수 등 산학협력 기여자를 선정해 표창을 하는 등 대학과 산업체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가족회사 유치 실적,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 확대 등 전북대 LINC사업단 5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시간도 마련된다.


설경원 전북대 LINC사업단장은 "이번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LINC사업 5년을 마무리하고 후속 사업인 LINC+를 준비하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 좀 더 밀착하고, 지역 산업체와 함께 성장하는 관계로 산학협력 고도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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