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 주한미군 교육 10주년 기념행사 및 세미나 개최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11-28 17:10:00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평택대학교(총장 이필재)가 오는 29일, 제2 피어선빌딩 6층 연회장에서 주한미군연구센터와 남북한통일문제연구소 주관으로 ‘헤드스타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10주년 기념식은 이필재 평택대 총장님의 환영사, 토마스 밴달 미8군사령부 사령관, 공재광 평택시장 그리고 서형석 국방부 국방교육정책관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다. 경기도, 평택시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학생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주한미군 평택재배치와 역할확대 방안’이란 주제 하에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평택대 윤지원 교수(남북한통일문제연구소장)의 ‘한미동맹과 주한 미군평택재배치: 상생협력의 발전방안’, 평택대 강수명 교수(주한미군연구센터소장)의 ‘평택대 주한미군 헤드스타트 교육과 발전방안’과 한지연 팽성국제교류센터장의 ‘주한미군 재배치에 따른 한미 문화 교류의 발전방안’이란 주제발표와 김수우 평택시의회 미군기지이전특별위원회 위원장과 김주환 YTN정치안보전문기자, 평택대 변용법 교수(대외협력처장) 등 다양한 의견과 열띤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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