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K-ICT 3D프린팅 충북지역센터 개소식
3D프린팅 기술 도입 통해 원가절감·시간단축·일차리 창출 등 기대
김만중
kmj@dhnews.co.kr | 2016-11-23 17:47:56
[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23일 'K-ICT 3D프린팅 충북센터(이하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센터 개소식은 미래창조과학부, 충북도청, 충주시 관계자 등 유관기관과 기업체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충청북도는 3D프린팅 기술을 기업체에 적용해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같은 지원을 위해 'K-ICT 3D프린팅 충북센터'는 교육실습실, 스캐닝실, 진공주형실, 후가공실, 전시실 등을 구축했으며, 3D프린팅 장비를 활용해 인력양성 교육, 기업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기업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주력산업인 의료·기계 부품 분야에서는 3D프린팅·설계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김영호 한국교통대 총장은 "3D프린팅 충북센터 개소식을 통해 충북도내 3D프린팅 기술 확산과 보급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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