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양채류사업단, 고부가 신소재 산업 세미나 개최
브로콜리 등 양채류 부가가치 향상 방안 논의
김만중
kmj@dhnews.co.kr | 2016-11-23 14:10:57
[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 제주양채류 RIS사업단은 지난 22일 '유전공학기술을 접목한 양채류 고부가 신소재 산업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대 관계자들 및 제주도내 양채류 제품 생산업체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사업단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유전공학 기술을 제주산 양채류(브로콜리, 양배추 등)에 접목시켜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공유했다.
제주양체류 RIS사업단은 제주산 친환경 양채류를 활용한 고부가 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기업의 제품개발과 성능개선 등 기업지원사업, 네트워크사업, 마케팅·홍보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양채류 활용 제품들은 양채류 제품 쇼핑몰(http://www.jigumaul.co.kr)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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