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특화BI 보육역량강화사업 성과 발표

6300만 원 지원받아 입주기업 특허출원 등 지원

김만중

kmj@dhnews.co.kr | 2016-11-21 15:04:14

[대학저널 김만중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중소기업청 '2016년 특화BI 보육역량강화 사업을 결산하는 성과 발표회'를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자연학습원에서 개최했다.


워크샵에는 입주업체 대표, 산학협력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화 BI보육경쟁력강화 지원사업'은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의 사업화 역량을 강화시켜 성공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청과 (사)한국창업보육협회가 시행하고 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 4월 지원금 63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특화 BI보육역량강화사업 결과보고와 (주)유캔스타드 서동욱 이사의 크라우드펀딩 운영성과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한승관 변리사가 '특허의 힘과 강한 특허'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간담회를 통해 입주업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6년 주요 성과로는 유망 입주기업 상품화기술지원 프로그램을 통한 입주기업에 특허출원, 상품화 지원, 홍보지원, 박람회 참가 지원 등 총 19건이 있었다.


박남석 충북보건과학대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특화 BI보육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입주기업들의 경쟁력이 크게 강화됐다"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성과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