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호 씨 특혜 의혹…연세대, "어떤 조사라도 응할 것"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11-18 17:52:05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최순실 씨의 조카 장시호(개명 전 장유진) 씨의 연세대 입학과 관련한 특혜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연세대가 교육부 감사, 국회 국정조사 등 그 어떤 조사도 응하겠다고 밝혔다.


연세대는 18일,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의혹 제기로 인해 4만 연세인과 30만 연세동문들의 자긍심은 크게 손상됐다"고 말했다. 또 "현재 여론이 집중되고 있는 해당 비리와 무관하다는 것을 당당히 증명하고 국민적 의혹을 해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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