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김기찬·이진희 씨 학생 우수논문 발표상 수상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6-11-04 15:15:55
[대학저널 이원지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생명과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기찬(석사1차, 지도교수 황병희), 이진희(석사2차, 지도교수 이원종) 씨가 최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6 한국생물공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국제심포지엄'에서 학생 우수논문 발표상을 수상했다.
김 씨는 논문에서 나노기술 중 나노소자의 광열반응을 이용해 여드름 치료에 대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또 임상 파일럿 연구를 통해 여드름 치료법으로써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 씨는 전립선암을 시간, 노동, 비용 절감 기술인 분자비콘을 이용해 엑소좀의 마이크로RNA를 검출함으로써 진단하는 연구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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